30 Years of Swiss Typographic Discourse in the Typografische Monatsblätter: TM RSI SGM 1960-90

76,000KRW

재고 있음

설명

Louise Paradis with Roland Früh and François Rappo, Lars Müller Publishers
타이포그래피 모나츠블래터 Typografische Monatsblätter는 스위스 타이포그래피를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 만든 가장 중요한 잡지 중 하나이다. 7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이 잡지는 타이포그래피와 그래픽 디자인 역사에서 중요한 순간들을 목격해왔다.
타이포그래피 모나츠 블래터에서 30년 간의 스위스 활자 논쟁은 1960–90년대를 다루는데, 이 시기는 기술, 사회정치적 맥락, 미적 이데올로기와 같은 많은 요소가 인쇄술과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 심대한 영향을 준 과도기에 해당한다. 에밀 루더, 헬무트 슈미트, 볼프강 바인가르트, 요스트 호훌리 등 유명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.
276pgs, 21.5×31.5cm, Hardcover, 9783037785386, November, 2017